[NK이슈클릭] 9.11테러 5주년, 北核 저지해야

●중국 방문설이 본격화된 이후 공개적인 활동을 하지 않았던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인민군 1824부대를 방문했다고 조선중앙TV가 10일 보도. 방문부대의 지명 등 상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은 채 김 위원장의 사진과 함께 동정을 전했다고(MBC)

– 아무도 찾지 않으니 별수 없이 나오는 김정일

●”북한은 자신에게 경화를 지불할 충분한 준비가 돼있는 국가들에게 핵기술이나 고농축우라늄(HEU), 핵무기를 판매할 지도 모를 가능성 때문에 단순히 동북아시아의 위협에 그치는 게 아니라 전세계에 위협을 제공한다”(10일 존 볼턴 주 유엔 미국 대사)

– 9.11테러 5주년 맞아 다시한번 생각해볼 일이죠.

●정부가 북한에 차관(借款) 형태로 제공한 수천억 원 대의 쌀 대금을 떼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삼일회계법인은 10일 공개된 2005회계연도 남북협력기금 감사보고서에서 이같이 지적했다.(중앙일보)

– 北 주민 위한 거였다면 떼여도 억울하지 않을텐데…

●김정일이 최근 평양 주재 외교관들에게 핵실험 강행 의지를 분명히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러시아 외교관들은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조선일보)

– 그래도 ‘징후 없다’ 말하는 대통령도 있어요.

김송아 기자 ksa@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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