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이슈클릭] ‘한미동맹’, 별거 중인 부부가 행복한 척?

●방코델타아시아(BDA)에 동결 중인 북한 돈은 2400만 달러. 북한이 이에 집착해 6자회담을 거부하면서 잃은 것들은 돈으로 따지면 2400만 달러의 80배가 넘는다고(조선일보)

-6자회담 거부하며 뒤에서 핵개발 하는 것이 더 이익인데…

●“서프라이즈(놀라는 일) 없이 끝나는 게 베스트” 한 중견 외교관이 14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이렇게 우려(동아일보)

-동맹국 정상끼리 만나는 데 걱정부터 앞서는 현실

●노무현 대통령은 “한미동맹의 내용에 있어서 가장 많은 변화와 결실이 있었다. 그 변화와 결실은 미국 정부와 미국 국민이 새롭게 추진하는 한미 동맹의 발전 방향과 일치하고 있다는 사실이다”고 말해 (노무현 대통령,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측 인사들과의 만남에서)(YTN)

-대통령이 말한 동맹의 결실은 정부와 여당만이 얻은 결실, 국민의 우려와 박탈감은?

●노 대통령은 또 미국측 인사들과 잇따라 만나 한미 동맹 관계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거듭 강조해(YTN)

-부부가 별거 중이면서 양가 부모님께는 잘 살고 있다고 속이는 격

●북한 수용소의 참상을 다룬 뮤지컬 ‘요덕스토리’가 다음달 4일에서 6일까지 워싱턴 인근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스트라스모어 센터’에서 공연키로 최종 결정됐다. 재정난으로 공연이 무산 위기에 처했으나 미국 인권단체들의 도움으로 공연장을 확보하게 됐다고(매일경제)

-북한 정치범수용소의 실체를 알리는 자랑스런 ‘요덕스토리’

김송아 기자 ksa@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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