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이슈클릭] 한나라당 집권이 마냥 두려운 김정일

●작가 황석영씨가 “이제 북한 인권 문제도 본격적으로 거론할 때가 됐다”며 과거 북한을 방문한 뒤 ‘사람이 살고 있었네’라는 제목의 방북기를 쓸 때와는 사뭇 달라진 발언을 했다.(중앙일보)

– 북한인권에 좌우(左右)논쟁은 그만!

●북한 노동신문은 특히 한나라당 박근혜, 이명박 두 유력 대선 예비후보들 간의 경쟁을 비난하면서 남조선 인민들은 매국배족의 원흉인 한나라당을 역사의 무덤 속에 완전히 묻어버려야 한다고 촉구했다.(YTN)

– 한나라당 집권이 마냥 두렵기만 한 김정일

●미국의 제이 레프코위츠 북한 인권 담당 특사는 22일(현지 시간) “북한의 인권 개선을 위해 (미국으로) 넘어오는 탈북자를 제한 없이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전했다.(동아일보)

– 탈북자가 생기지 않는 것이 진짜 인권개선

●북한의 예술체조(리듬체조) 대표팀이 내년 9월 그리스에서 열리는 제28차 세계리듬체조선수권대회에 대비해 맹훈련 중이다. 북한팀은 내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2등 이내에 들어야 중국 베이징올림픽 참가자격을 획득하게 된다고(연합)

– 좋은 결과 얻어 베이징올림픽에서 봐요!

김송아 기자 ksa@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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