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이슈클릭] 퍼주고 남는 것 없는 ‘허무 외교’

●차기 유엔 사무총장 선출 가능성이 매우 큰 반기문 장관이 벨기에의 한 신문과 인터뷰에서 사무총장에 당선된다면 남·북한 관계 개선에 크게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YTN)

– 북한인권개선 의지가 관건

●통일부는 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할 경우 39조~74조원 규모의 대북 지원을 제공하는 ‘포괄적 구체적 경협 계획안’을 지난 3월 마련해 청와대에 보고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조선일보)

– 퍼주고 남는 것 없는 ‘허무외교’

●북한이 남북 합영회사 준공식에 참석하려던 우리측 국회의원과 정부 당국자들의 방북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북측의 조치는 지난 7월 이후 냉각된 남북관계를 반영한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낳고 있다고(연합)

– 이런 걸 ‘적반하장(賊反荷杖)’이라고 하죠

●그리스 경찰이 지난 24일 남부 해역에서 밀수 담배 150만 보루를 실은 북한 선박을 적발해 선원 7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선박에서 발견된 밀수 담배의 탈세액은 3백 50만 유로, 우리 돈으로 42억여 원에 이른다고(YTN)

– 돈줄 끊긴 북한이 할일은 그것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