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이슈클릭] ‘전작권’ 논의 막기 위한 예비역들의 절규

●전직 국방장관 및 군 원로들에 이어 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를 비롯한 10개 예비역 장교 단체가 23일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논의를 중단하라고 정부에 요구했다.각종 예비역 장교 단체들이 이처럼 공동으로 안보 현안에 대해 공식 입장을 표명한 것은 처음이다.(동아일보)

– ‘전작권’ 단독 행사 추진 막기 위한 예비역 장성들의 절규

●추이톈카이(崔天凱) 중국 외교부 부장 조리(차관보)가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할 경우 더 이상 북한과 협력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아사히신문이 23일 베이징발로 보도했다.(중앙일보)

– 중국과 단절을 각오하고 김정일이 핵실험을 강행할 것인가…

●한·미 양국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다음주 중국을 방문,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과 회담을 할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 김 위원장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23일 확인됐다.(조선일보)

– 중국의 도움이 아쉬운 북한, 후진타오의 충고를 들을지는 미지수

●북한은 형사재판에서 현지 공개재판이 군중의 준법의식을 제고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김일성종합대학 학보 최근호(2006년 2호)는 “현지 공개재판은 군중을 교양하고 각성시키는데서 매우 큰 작용을 준다”고 주장했다.(연합뉴스)

– 주민들 공포심 높이려는 의도일뿐

●정부는 오는 10월 중국 베이징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의 한중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달 14일 한미 정상회담에 이어 10월 한중 정상회담이 성사될 경우 북한의 핵과 미사일 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YTN)

– 국민들 복장터지게 할 ‘헛소리’나 안하고 오면

김소영 기자 cacap@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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