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이슈클릭] 전두환 군부는 싫다면서, 김정일 ‘선군’은 찬양?

●북한의 주체사상과 ‘선군(先軍)정치’를 찬양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통일 관련 민간연구소 연구원이 구속됐다.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는 22일 한국민권연구소 상임연구위원인 최모(34·여) 씨를 국가보안법상 찬양고무 혐의로 18일 구속했다고 밝혔다.(동아일보)

– 김정일의 ‘선군정치’ 찬양하는 사람들 전두환 군부정권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베트남 중앙은행이 김정일 정권의 불법 자금이 예치된 모든 북한 계좌를 조사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레둑투이 베트남 중앙은행 총재는 이날 “베트남 시중은행에 예치된 북한 관련 계좌를 철저히 조사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중앙일보)

– 김정일의 불법행각, 전세계가 등돌린다

●태국 방콕에서 한인교회의 보호를 받고 있던 탈북자 175명이 태국 경찰에 무더기로 연행됐다. 태국 이민국은 이들을 모두 추방할 예정이지만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으로 되돌려 보내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YTN)

– 北送만은 제발 막아주세요…

●스튜어트 레비 미 재무부 금융범죄담당 차관은 21일 미국이 세계 금융기관에 있는 북한의 자금 중 불법적인 것뿐만 아니라 합법적인 것에 대해서도 문제 삼을 뜻을 거듭 밝혔다.(조선일보)

– 정권 자체가 불법인데 불-합법자금 구분이 오히려 이상

●일본 방위청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대책비로 내년도 예산안에 227억엔을 책정할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23일 보도했다.(연합뉴스)

– 남한은 ‘안보불안’에 국론이 분열되고 있는데

김소영 기자 cacap@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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