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이슈클릭] ‘외교’보다 ‘숨바꼭질’ 좋아하는 김정일

●북한 군인들이 함경남도 단천역에 멈춰 있는 화물차에서 ‘대한민국’ 국호가 선명한 쌀 포대들을 트럭에 옮겨 싣는 장면이 포착. 북한 군대가 남측에서 지원한 쌀을 전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YTN)

– 이게 바로 북한의 선군정치?

●일본 방문 일정을 마치고 북경에 도착한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차관보는 북한이 현재 외교적 해결에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는데 이는 6자 회담뿐만 아니라 북한에도 매우 좋지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YTN)

– 김정일은 외교보다 숨바꼭질을 좋아해

●북한 최고의 이공계 대학인 김책공업종합대학이 텔레비전 수상기 현대화에 적극 기여, 숫자식(디지털) 조종 텔레비전의 제품개발과 생산에서 협조를 강화하고 있다고.(연합)

– 언젠간 그 텔레비전으로 ‘북한자유’ 알릴 것

●북한의 합계출산율은 1.95명으로 51위를 기록. 그러나 영아 사망률은 천명당 43명으로 한국의 천명당 3명보다 훨씬 높아 취약한 보건의료실태를 드러냈다.(노컷뉴스)

– 폭정에 죽어가는 불쌍한 아이들…

●미 백악관은 5일(현지 시각) 자신들이 테러 지원국으로 지정한 북한, 이란, 시리아, 수단, 쿠바에 대한 기존 제재를 유지하고 이들이 은신처 제공 등 테러리스트 지원을 끝낼 때까지 국제적 고립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조선일보)

– 그래도 자기가 ‘왕따’인 줄 모르는 바보가 있죠

김송아 기자 ksa@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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