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이슈클릭] ‘안보불안’ 국민들은 ‘YES’ 盧정부는 ‘NO’

●북한 청소년 축구대표팀이 17일(한국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17세 이하 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일본에 2-4로 져 준우승했다.(중앙일보)

– 아쉬운 준우승이지만 결코 부끄럽지 않아요!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예의를 갖췄지만 거리를 뒀다” 14일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뉴욕타임스가 이같이 평가, 두 정상의 거리감이 느껴지는 ‘보디랭귀지’가 상황을 잘 나타냈다고 설명했다.(동아일보)

– 한미정상회담 ‘잘됐다’ 평가하는 건 정부와 여당뿐…

●북한 금강산을 방문한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이 17일 북한 병사들에게 아이스크림과 땅콩 등을 전달하려다 북측의 제지를 받고 경위조사를 받았다. 이 때문에 이날 금강산 관광을 마치고 돌아오려던 관광객 1000여명의 출발이 40여 분간 지연되기도 했다.(조선일보)

– 대북지원하고도 북한 눈치보는 현실 그대로?

●송민순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실장은 오늘 한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현 한반도 상황을 위기라고 판단하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정부는 안보 문제와 관련해서는 최소한 분명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YTN)

– 모두가 ‘예스’인데 혼자만 ‘노’? 용기 아닌 무모함

김송아 기자 ksa@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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