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이슈클릭] 김정일 목 조르는 美·日, 그러나 韓·中 있다오!

● 지휘자 정명훈씨가 남측 지휘자로는 처음으로 북한 관현악단을 지휘, 10월 20일 평양 윤이상음악당에서 북한 윤이상관현악단을 지휘해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과 윤이상의 ‘첼로 협주곡’을 연주한다.(중앙일보)

– 남북 문화교류, 언제나 환영합니다.

●일본 정부가 대량파괴무기 개발과 관련됐다고 의심되는 북한의 단체나 개인을 대상으로 오는 19일쯤부터 금융제재를 발동할 것이라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 아울러 일본 내 북한 정부 관계자들의 자산 동결도 검토하고 있다고(SBS)

– 김정일 목 조르는 美·日, 그러나 韓·中 있다오!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금강산을 현지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 “김 위원장이 금강산의 주봉인 비로봉 정상에도 올라 명소들을 특색있게 더 잘 꾸리고 자연현상에 의한 피해를 방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고” 전했다.(매일경제)

– 멀쩡한 나무와 바위에 찬양문구 새기면서 자연피해 방지?

●북한 청소년축구대표팀이 타지키스탄을 꺾고 아시아청소년 축구선수권대회에서 2회 연속 결승에 올랐다. 14일 시리아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오른 대표팀은 17일 일본과 결승전을 치른다.(동아일보)

– 짝짝짝! 힘내서 결승전도 꼭 이기세요!

●일본 법무성은 14일부터 요코하마(橫濱)에서 시작된 싱크로나이즈드 수영 월드컵 대회에 참가하려던 북한 선수단 13명 가운데 “체육인이 아닌 정부 관계자가 있는 것으로 의심된다”며 임원 3명에 대해 입국을 거부, 이에 따라 북한 선수단은 대회 참가를 보이콧했다.(중앙일보)

– 안타까운 일이지만 막무가내로 나오니 더 의심되네

김송아 기자 ksa@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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