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이슈클릭] 前 국방장관, 경찰청장들의 외침 “NO 전작권 환수”

●북한이 지난 7월5일 발사했던 탄도미사일 ‘대포동 2호’는 발사 직후 폭발, 1단계는 발사대로부터 2㎞ 지점에 낙하하는 등 완전 실패한 것으로 미국과 일본 정부가 결론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1일 보도(연합)

– 김정일, 침대에 숨어 쪽팔려 하고 있겠네?

●이란이 핵 활동 중단을 요구하는 유엔 안보리 결의안을 최종 거부했다. 이란 수뇌부는 또 자신들이 명분과 논리에서 미국보다 앞선다고 자체 평가하고있다. 테헤란은 자신들이 북한 같은 핵무기 개발이 아니라 평화적 목적을 위한 원자력 개발을 하고 있다고 강조(중앙일보)

– 평화적 목적의 원자력 개발은 북한도 과거에 했던 말

●전직 군 수뇌들에 이어 전직 경찰청장들도 전시(戰時) 작전통제권(작통권) 단독 행사 추진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 전직 경찰 총수는 31일 “전직 경찰청장 12명이 지난 30일 모여 현재 우리나라가 안보 위기에 처해 있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고 밝혀(조선일보)

– 前 국방장관, 경찰청장들의 외침 “NO 전작권 환수”

●아시아 각국은 공산 치하의 굶주림과 억압에서 도망쳐 나온 탈북자들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미 정부 고위 관계자가 촉구했다. 엘렌 사우어브레이 미 국무부 난민담당 차관보는 방콕을 방문한 자리에서 “아시아 각국 정부는 북한사람들이 자국을 벗어나 제 3국에 정착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도와줄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고 말해(연합)

– 탈북자 문제 해결위해 아시아가 힘 모으길…

●북한이 20세 이하 세계여자청소년축구대회 결승에 올랐다. 북한은 어젯밤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후반 막판 리은향의 결승골로 브라질을 1 대 0으로 꺾어(YTN)

– 우승이 멀지 않았네요. 북한 여자축구대표팀 화이팅!!

김소영 기자 cacap@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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