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통신] 김계관부상, 예정보다 늦게 베이징 출발

핵 6자회담 북한측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이 22일 오후 3시25분(이하 현지시간) 국적기인 고려항공 정기편으로 베이징 서우두(首都)공항을 출발, 귀국길에 올랐다.

고려항공은 출발 예정시간이 오후 3시지만 그 시간이 지나도 한동안 이륙을 하지 않은채 대기하고 주중 북한대사관 1호차도 공항을 떠나지 않아 김 부상이 방코델타아시아(BDA)에 묶여 있는 북한 자금 2천500만달러가 송금되기를 마지막까지 기다리는 것으로 관측됐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