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사진 르포] 2006. 5. 4. 대한민국 평택에서 일어난 일

▲ 4일 오후 대추리 분교 옥상에서 끝까지 저항하던 범대위 대표 문정현 신부가 경찰의 설득으로 자진해서 내려오고 있다 ⓒ데일리NK

[평택 대추리 분교 충돌현장]

▲경찰들이 분교 옥상에서 던지는 돌맹이를 막아가며 투신에 대비해 메트리스를 깔고 있다 ⓒ데일리NK

▲ 경찰의 강제 행정대집행 조치에 항의하며 옥상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는 신부들과 천영세, 임종인 의원 ⓒ데일리NK

▲ 경찰들이 건물집입 후 부상당한 시위대를 데려나오고 있다 ⓒ데일리NK

▲ 경찰이 건물 내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소방수를 뿌리고 있다 ⓒ데일리NK

▲ 시위대가 옥상에서 진입중인 전경을 향해 시멘트 덩어리를 던지고 있다 ⓒ데일리NK

▲ 경찰이 분교 진입을 완료하고 내부에 있던 시위대를 연행하고 있다 ⓒ데일리NK

▲ 분교 운동장에서 시위대가 죽봉을 들고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데일리NK

▲ 분교 운동장을 장악한 경찰 뒤로 건물을 철거하는 용역직원들이 들어서고 있다 ⓒ데일리NK

▲ 부상당한 시위대가 용역직원에 의해 후송되고 있다 ⓒ데일리NK

▲ 군인들이 대추리 근방에 군시설을 알리기 위해 철조망을 설치하고 있다 ⓒ데일리NK

▲ 경찰이 분교 진입을 시도하자 시위대가 죽봉으로 이를 저지하고 있다 ⓒ데일리NK

▲ 분교 진입을 시도하는 경찰을 향해 시위대가 죽봉을 휘두르고 있다 ⓒ데일리NK

▲ 경찰의 진압에 죽봉을 든 시위대가 격렬히 저항하고 있다 ⓒ데일리NK

▲ 범대위 관계자가 행정대집행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데일리NK

평택=정재성 기자 jjs@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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