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워싱턴 ‘탈북자 강제북송’ 항의시위 현장

▲ 시위 참가자들의 피켓을 들고 항의의 뜻을 나타내고 있다. ⓒ데일리NK

북한자유주간의 마지막 날인 28일(현지시간) 워싱턴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자 강제북송 항의 시위’가 열렸다.

이날 시위에는 북한자유주간을 이끈 수잔 숄티 디펜스 포럼 회장과 남신우 북한자유연대 공동부의장, 문국한 북한인권국제연대 한국지부 대표, 북한민주화위원회(위원장 황장엽) 소속의 탈북자들이 참석했다.

밴드의 공연으로 시작된 시위는 중국 정부의 탈북자 강제북송 정책을 규탄하는 참가자들의 연설과 기도로 이어졌다. 캠페인이 끝난 후에는 피켓을 들고 거리 행진을 진행했다.

‘탈북자 강제북송 항의 시위’는 워싱턴, 뉴욕, 휴스턴 등 미국 내 주요 도시와 네덜란드, 벨기에, 한국 등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열렸다.

▲ 북한인권개선을 촉구하는 피켓 시위와 탈북자 강제 북송 중단을 촉구하는 문국한 대표 ⓒ데일리NK
▲ 행사에 앞서 밴드 공연이 열렸다. ⓒ데일리NK
▲ 미국 북한인권위원회 데브라 리앙 펜톤 사무국장 ⓒ데일리NK
▲ 탈북자 지원 활동을 펼치다 중국 감옥에 수감됐었던 최영훈 씨 ⓒ데일리NK
▲ ‘탈북자 강제북송 항의 시위’ 참가자들 ⓒ데일리NK
▲ 중국 정부의 탈북자 강제 북송을 규탄하는 내용의 연설 ⓒ데일리NK
▲ 북한의 인권 개선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데일리NK
▲ 행사가 끝난 후 거리 행진에 나선 시위 참가자들 ⓒ데일리NK
▲ 한국인, 미국인, 어린아이들도 시위에 동참했다. ⓒ데일리NK
▲ 북한자유주간 행사를 이끈 수잔 숄티 디펜스포럼 대표 ⓒ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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