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수려한 여성미가 특징인 내금강

▲ 내금강 지역에 대한 첫 답사가 실시된 27일 답사객들이 흔들다리를 지나고 있다 ⓒ연합

이르면 올 가을 단풍구경을 내금강에서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27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윤만준 현대아산 사장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서기장과 장우영 금강산관광총회사 총사장 등이 내금강 관광을 위한 답사를 실시했다.

현정은 회장은 내금강 공동답사 후 “단풍이 드는 가을까지는 관광이 가능하도록 북측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내금강 답사는 금강산 관광이 시작된 지 8년만에 이뤄진 것으로 그동안 군사적 요충지란 이유로 개방에서 제외됐었다.

수려한 여성미가 특징인 내금강의 모습을 미리 감상해 보자.

▲ 내금강 내의 진주담 ⓒ연합

▲ 중생대후반기에 생겨난 금강국수나무는 세계적으로 1종 밖에 없으며 국수오리처럼 늘어져 있다해서 국수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연합

▲ 마애불 ‘묘길상(妙吉祥)’ ⓒ연합

▲ 내금강 정암사 <출처 : 네이버>

▲ 커다란 거울을 벼랑에 세워놓은 듯 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내금강 명경대(明鏡臺) ⓒ연합

▲ 내금강 삼불암 ⓒ연합

이현주 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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