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미리 보는 뮤지컬 ‘요덕스토리’ 주요장면

14일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요덕스토리’ 공개 리허설이 열렸다.

데일리NK는 뮤지컬 요덕스토리 리허설을 촬영, 주요 장면들을 미리 공개한다. 본 공연은 3월 15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개막한다.

▲’요덕스토리’ 첫 장면. 주인공 강련화는 공훈배우로 활동한다. ⓒ데일리NK

▲아버지가 남한 스파이라는 누명으로 강련화 가족은 보위부원들에게 끌려간다 ⓒ데일리NK

▲함경남도 요덕군에 소재한 ‘요덕수용소’ 정문 모습 ⓒ데일리NK

▲’요덕수용소’ 소장 리명수 대위가 수인의 안마를 받고 있다 ⓒ데일리NK

▲보위부원들의 감시 아래 처참한 생활을 하고 있는 수인들의 모습을 춤으로 형상화 하고 있다 ⓒ데일리NK

▲보위부원들이 강련화의 아버지 강만식을 채찍질 하고 있다 ⓒ데일리NK

▲남한 노래를 불렀다는 이유로 ‘요덕수용소’에 끌려온 리태식(누워있는 사람)이 수용소 아이들과 함께 있다 ⓒ데일리NK

▲리명수의 아들 ‘요덕’이를 안고 있는 강련화가 수인들의 도움을 받고 있다 ⓒ데일리NK

▲강련화의 아버지 강만식의 허위 자백을 받아내기 위해 보위부원들이 그의 아들의 손을 작두로 위협하고 있다 ⓒ데일리NK

▲수용소장 리명수를 감시하던 보위부원들이 리명수를 체포하려고 하자 저항하고 있다 ⓒ데일리NK

▲탈출하려는 강련화를 살리기 위해 저항하는 수인들 ⓒ데일리NK

▲막이 내린 후 배우들이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데일리NK

▲좌석을 가득 메운 리허설 관객들 ⓒ데일리NK

▲공개 리허설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정성산 감독 ⓒ데일리NK

사진 / 이현주 기자 lhj@dailynk.com

‘요덕 스토리’ 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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