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낙동강 전승 기념 실전 같은 전투 재연






북한군을 발견한 국군이 낙동강 방어진지를 구축하고 있다.  목용재 기자
낙동강 전투 전승기념행사가 지난 3일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 철교 둔치에서 열렸다.


이날 전승기념 행사에서는 당시 낙동강 전투를 재연하는 전투재연 행사도 펼쳐졌다. 실제 전장을 방불케하는 전투 시범으로 행사 참여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날 전투재연 행사는 북한군의 발견을 시작으로 아군의 진지 구축, 북한군의 도하와 낙동강 사수 전투, 그리고 미군과 학도병의 지원의 순서로 진행됐다.






▲낙동강 건너편의 북한군(깃발)을  포격하고 있다. 목용재 기자






북한군이 상륙정에서 내려 도하준비를 하고 있다. 목용재 기자






포연을 뚫고 북한군이 상륙하고 있다. 목용재 기자






▲낙동강을 건너기 위해 북한군이 도하하고 있다. 목용재 기자






국군이 목숨을 걸고 낙동강 방어선을 구축하고 있다.  목용재 기자






국군이 북한군과 백병전을 벌이고 있다. 목용재 기자






뒤늦게 지원군으로 도착한 미군과 학도병들. 목용재 기자






낙동강 전선을 지켜내고 기뻐하고 있는 한·미군과 학도병. 목용재 기자






전투재연 과정을 설명하는 지휘관. 목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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