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평택반미투쟁 지지 스티커 지하철에 일제히 부착

평택 범대위 또는 이를 지지하는 단체가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평택시위 지지 스티커가 18일 지하철 3호선 전철 출입문에 일제히 부착됐다.

이 스티커에는 ‘평화를 택하라’라는 구호가 쓰여져 있고, 이중 ‘평’자와 ‘택’자가 굵은 글씨로 선명하게 눈에 띈다. 스티커의 하단에는 ‘군부대가 철수하고 농사짓는 것이 평화’라고 쓰여져 있다.

하지만 불법 스티커 부착에 대한 국민들의 반발을 예상한 듯 스티커를 붙인 개인이나 단체는 표기하지 않은 치밀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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