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도 폭염 …두만강 발담근 아버지와 아들

수해로 인한 피해가 채 아물지 못한 북한에 폭염도 찾아왔다.

두만강을 사이에 두고 중국과 마주한 함경북도 무산. 더위를 잊기위해 두만강변에 나온 부자의 모습이 9일 오전 목격됐다.

찌는듯한 더위를 견디지 못하겠는지 아버지가 바지를 걷고 두만강에 발을 담궜고, 아들은 강으로 뛰어들었다 .

이 날 두만강 지역의 기온은 35도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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