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후계자 김정은’ 공개활동 연일 보도







▲9일 평양 5.1경기장에서 열린 아리랑 공연을 보며 박수치고 있는 김정은.ⓒ연합

북한이 매체를 동원해 후계자로 공식화된 김정은의 공개 활동을 사진과 함께 연일 보도하고 있다. 대내외에 ‘후계자 김정은’을 각인시키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9일 김정은은 평양 5.1경기장에서 열린 조선 노동당 창건 65주년 경축 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며 박수를 치는 등 대규모 행사에 참석해 얼굴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일과 중국 저우융캉(周永康)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등이 참석했다.


10일에는 노동당 창건 65주년을 맞아 김일성 광장에서 열린 열병식에 김정일과 함께 지켜보는 모습이 실황 중계됐다.









▲북한은 노동당 창건 65주년을 맞아 10일 김일성 광장에서 열병식을 김정일과 후계자 김정은이 관람하고 있다.ⓒ연합









▲북한 김정일과 후계자 김정은이 지난 9일 평양 5월1일 경기장에서 열린 조선노동당 창건 65주년 경축 중앙보고대회에 당 지도부와 함께 참석해 있다. 붉은 원안 오른쪽이 김정일. 왼쪽은 김정은.ⓒ연합









▲9일 공개된 김정은의 모습(오른쪽). 김정일은 물론 김일성과도 많이 닮은 모습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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