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세계 유명작가들이 기록한 사진속의 북한 반세기

▲ 북한 장소미상 1952년 – Margaret Bourke-White

예전의 북한의 모습과 지금의 북한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1950년대부터 2008년까지 북한의 변화상을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4월 9일부터 서울아트센터 공평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사진전 ‘변해가는 북한 풍경’.

임영균 큐레이터(중앙대 사진학과 교수)가 기획한 이번 전시회는 지난 2008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으로 기획되었던 사진중 몇 점을 교체해 총 70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미국 라이프지의 전속 사진가인 마가렛 버그 화이트, 프랑스의 저명 영상 감독 크리스 마커, 한국을 대표하는 김희중 작가 등 12명의 사진가들이 10년의 간격을 두고 북한의 사회 모습과 서민들의 모습을 기록에 남겼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5월5일까지 열리게 되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에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사진에 대한 작품 설명회도 이어진다.

▲ 북한 비무장지대 1955년 – Chris Marker

▲ 북한 평양 1955년 – Chris Marker

▲ 북한 황해도 1973년 – H. Edward Kim

▲ 북한 황해도 1973년 – H. Edward Kim

▲ 북한 평양 1987년 – Mario Ambrosius

▲ 함경남도 강상리 1998년 – 석임생

▲ 북한 평양 2005년 – 정은진

▲ 북한 평양 2006년 – Yannis Kontos

▲ 평양 2008년 -Chang W. Lee

▲ 북한 평양 2008년 – Chang W. Lee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