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데일리NK 새 필진과 한반도 미래를 열겠습니다








▲(상단 왼쪽부터) 전현준, 송봉선, 이승열, 강승규, 오경섭, 김효진, 안정식, 이애란, 김승철, 이휘성, 김방현, 염돈재


데일리NK 창간 10주년을 맞아 지난달 진행된 사이트 개편과 함께 새로운 기명 칼럼 필진들이 저희와 함께 한반도의 미래를 열어가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필진들은 북한 문제를 비롯해 외교·안보·국방 분야 등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데일리NK를 비롯해 타 언론에 칼럼을 써오신 분들입니다.


데일리NK가 이번 새 필진을 섭외하면서 북한 체제를 날카롭게 분석하고 전망해주실 국내 연구소 및 대학교 전문가들을 비롯해 탈북자, 기자, 대학생, 러시아 유학생 등 다양한 의견을 듣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새 필진(가나다 순)은 강승규 ‘북한만사'(고려대 북한학과 교수), 김방현 ‘객관과 직관'(대학생 시사 교양지 바이트 편집장), 김승철 ‘통일이야기'(북한개혁방송 대표), 김효진 ‘북한 퍼즐'(일본 와세다대 초빙연구원), 송봉선 ‘안보프리즘(고려대 북한학과 교수), 안정식 ‘북한 취재파일'(SBS 정치부 차장), 오경섭 ‘북한 제대로 보기'(세종연구소 연구위원), 이애란 ‘북한 요모조모'(북한전통음식문화연구원장), 이승열 ‘통일카페'(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 연구위원), 이휘성 ‘어제와 오늘'(북한대학원대학교 석사과정·러시아 출신), 전현준 ‘한반도 브리핑'(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 등 총 11명입니다.


무엇보다 1990년부터 3년 동안 독일 통일을 직접 목도(目睹)한 이후 한반도와 독일 통일을 연구해온 염돈재(前 주 독일대사관 공사) 성균관대 국가전략대학원장의 ‘독일통일이야기’도 연재합니다. 한반도와 독일 통일은 그 성격과 내용이 다르지만 남북 분단에서 통일로 가는 과정에서 없어서는 안 될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에 대한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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