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메시지⑤] 국군포로가족모임 서영석 대표

2005년을 맞으며 들리던 고향의 소리는 2006년을 맞게되어도 여전히 아픈소리만 들려온다. 세계는 지금 국경을 초월해 경제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교류하고 공유하며 세계화의 지금길을 향해 쉴새없이 내달리고 있다.그러나 여전히 북한은 폭압적인 일인독재로 인해 주민들은 눈을 뜨고도 볼 수 없고 귀가 있어도 들을수 없는 페쇄적인 공간에서 인간의 기본권인 생존권마저 보장되지 못한채 노예가 아닌 노예로 살고있다.

먹을 것을 찾아 국경을 넘었다는 죄아닌 죄로 공개처형을 당해야 하고 수십개의 정치범수용소에서 인간이하의 참상을 당하고 있는 것이 북한인민들의 현실이다. 수많은 국군포로와 납북자들을 강제로 구금하여 헤어진 가족에게는 아품만 안기고 있는 김정일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한민족의 수치이다.

북한의 인민들도 자유와 인권이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누릴 권리가 있다. 자기 인민들을 굶겨죽이고 탄압하는 독재자는 역사가 증명하둣이 꼭 민족의 심판을 받을 날이 올것이다. 김정일과 같은 이세상에서 찾아보기 힘든 가장 잔악한 독재자가 무고한 인민들을 굶겨죽이고 참혹하게 인권을 유린하는 나라가 세계어디에 있단 말인가..

김정일에게 경고한다.. 김정일에게 아첨하며 인민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김정일 측근들에게 경고한다,

잔인한 독제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인민들을 인질로 묶어놓고 핵무기를 만들어 세계를 공갈 협박하는 김정일은 당장 핵무기를 철회하고 인민들에게 자유와 인권을 보장하라. 수백명의 국군포로와 납북자들을 즉각 송환하라. 국군포로와 납북자가족들의 피눈물을 더는 방치해서는 안된다.

일인 독재정권을 유지하기위해 만들어 놓은 수십개의 정치범 수용소를 해체하라. 폭압정치로 인민들을 탄압하면 탄압할수록 북한인민들은 하나와 같이 일어나 자유와 인권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게 될것이며 세계의 양심들과의 연대를 통해 히틀러의 나치를 능가하는 김정일 파쑈독재정권을 끝장내고야 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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