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회담 첫날]…盧, 순조로운 출발

▲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가 평양으로 향하기 위해 청와대를 나서고 있다.

2007 남북정상회담 첫째날 일정이 10월 2일 시작됐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 날 오전 8시 청와대 앞에서 대국민 인사를 발표한 것을 시작으로 2박 3일의 정상회담 일정을 시작했다. 11시 30분경 환영행사가 열리는 평양 4·25인민궁전에 도착한 노 대통령은 숙소인 백화원 초대소에서 열린 북한의 공식 환영만찬을 끝으로 첫 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2일 오전 노무현 대통령의 2007 남북정상회담 대국민 메시지 발표를 이번 정상회담에 참가하는 수행원들이 경청하고 있다.

2일 오전 2007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으로 향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차량 행렬이 통일대교를 건너고 있다.

2일 오전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가 2007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으로 향하며 군사분계선으로 걸어가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2일 낮 무개차를 타고 평양시내를 달리며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2일 낮 무개차를 타고 평양시내 개선문 앞을 지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일 낮 평양시 4.25 문화회관 광장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처음으로 만나 악수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일 낮 평양시 4.25 문화회관 광장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일 평양시 4.25 문화회관 광장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김장수 국방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일 낮 평양시 4.25 문화회관 광장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의 분열을 받고 있다. 왼쪽은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2일 낮 평양 4.25문화회관 광장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이 끝난 뒤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환영 인파의 환영을 받으며 퇴장하고 있다.

대통령 영부인 권양숙 여사가 2일 오후 평양시 백화원 영빈관에서 북측 여성계 인사들과 환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일 오후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방문한 노무현대통령이 공식환영식을 마친 뒤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에 도착,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2일 평양 목란관에서 열린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주최 공식 만찬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건배를 하고 있다.

2일 평양 목란관에서 열린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주최 공식 만찬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건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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