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노동당-브라질 공산당 친선 연회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는 북한을 방문한 브라질공산당대표단을 위해 지난달 30일 연회를 마련, 두 정당간 협조관계 발전을 위한 친선을 다졌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연회에는 주제 헤나투 하벨루 전국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브라질 공산당대표단 관계자들이 초대됐고, 북한측에서는 최태복 비서와 김태중 부부장 등 노동당 간부들이 참석했다.

▲국제노동절인 ‘5.1절’을 기념해 제8차 전국노동자체육경기대회가 지난달 29일 김일성종합대학 체육관에서 개막됐다고 조선중앙TV가 1일 전했다.

▲조선우표사는 최근 ‘평양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만경대구역 룡악산의 유적들을 소개하는 우표 2종을 새로 발행했다고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1일 소개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