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민대회’ 현장르포] 평택, 큰 충돌없이 상황종료

[반미 ‘범국민대회’ 현장]

▲ 대추리 마을 진입에 실패한후 마을 외곽에서의 집회를 마치고 해산하고 있다. ⓒ데일리NK

▲ 평택 미군기지 이전 반대를 주장하며 도로에 앉아 농성을 벌이고 있다. ⓒ데일리NK

▲ 시위대가 농로를 이용해 마을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데일리NK

▲ 경찰의 원천봉쇄에 막혀 마을 진입에 실패한 시위대가 지쳐 앉아있다. ⓒ데일리NK

▲ 시위대가 철조망을 뚫기 위해 시도하고 있다. ⓒ데일리NK

▲ 대추리 외곽에서부터 경찰병력이 배치돼 마을 진입을 막고 있다. ⓒ데일리NK

▲ 폭력시위를 반대하는 현수막이 눈에 띈다. ⓒ데일리NK

▲ 시위대가 철조망을 사이에 두고 전경과 대치 중이다. ⓒ데일리NK

▲ 시위대가 마을 진입에 실패한 후 마을 외곽에 모여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데일리NK

▲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 일보직전에 있다. ⓒ데일리NK

▲ 수 많은 좌파시민단체들의 깃발이 보인다. ⓒ데일리NK

▲ 시위대를 이끌고 있는 학생운동단체 ‘한총련’ 깃발이 날리고 있다. ⓒ데일리NK

▲ 마을 진입에 실패한 시위대가 모여 있다.ⓒ데일리NK

▲ 시위대와 경찰의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데일리NK

평택=정재성 기자 jjs@dailynk.com
김용훈 기자 hydong95@dailyn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