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2.16예술상 개인경연 폐막

▲제16차 2.16예술상 개인경연이 29일 막을 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전했다. 이번 경연에서는 국립민족예술단 연주가 최혜란과 평안북도 예술단 연주가 김선영이 1위를 차지했으며 총 46명이 입상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주체적 미학사상에 대한 영화부문 연구토론회가 29일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소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정호 문예총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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