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9월10일상’ 무도선수권대회 개최

▲제1회 ’9월10일상’ 전국 무도선수권대회가 지난달 29일부터 5일까지 평양의 태권도전당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전했다.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각 도 태권도학교선수단과 순천세멘트연합기업소 태권도선수단 등 6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경기는 태권도, 씨름, 바둑 종목이 진행됐다.

▲로즈 나젬바 무인다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우간다 전국여성이사회대표단을 만나 친선적 분위기 속에서 담화를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이 자리에는 리영희 여맹 부위원장 등이 참가했으며 대표단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보내는 선물을 김 상임위원장에게 전달했다.

▲오스트리아 노조연맹 좌익블럭대표단(단장 올리베르 미샤일 요니스카이트 연맹서기)이 5일 항공편으로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북한 노동당 창건 61주년(10.10)에 즈음해 주북 외교단이 5일 김정일 위원장에게 전하는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김기남 당 비서에게 전달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의 예술관련 단체인 ’국제자선기금 세계의 예술의 보호자들’ 기념비 착공식이 5일 평양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이 밝혔다.

여기에는 북측에서 강능수 문화상, 문재철 대외문화연락위원회 위원장 대리, 궁석웅 외무성 부상, 주수영 만수대창작사 사장 등이, 러시아측에서는 러시아 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 대표단과 안드레이 카를로프 주북 러시아 대사 등이 참석했다.

▲북한 주재 리비아 인민사무소 비서가 4일 노동당 창건 61돌에 즈음해 평양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최태복 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창식 보건상, 렴순길 직총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재철 대외문화연락위원회 위원장 대리 등 관계부문 일꾼을 초청한 가운데 연회를 마련했다고 중앙통신이 5일 전했다.

▲김일성 국가 주석의 문헌 ’체육을 대중화하기 위하여’ 발표 60돌을 맞아 4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김 주석의 체육 영도에 관한 과학토론회가 개최됐다고 중앙통신이 5일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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