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개최

▲북한은 김일성 생일(4.15)에 즈음해 평양에서 제25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진행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이번 축전에는 60여개 예술단, 무용단, 교예단과 해외동포 예술단 등이 참가해 성악, 기악, 무용, 교예를 비롯한 다채로운 예술 종목을 공연할 예정이라고 통신은 소개했다.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2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물 자원의 보존과 지속적 이용에 관한 연구토론회’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또 이날 북한 조선적십자회 일꾼과 북한에서 활동중인 국제적십자사 관계자 등은 평안남도 문덕군 풍년리의 상하수도 시설을 둘러보고 예술소품 공연을 관람했다.

▲북한의 박봉주 내각 총리가 파키스탄 국경절을 맞아 샤우카트 아지즈 파키스탄 총리에게 축전을 보내 친선협조 관계 발전을 기대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2일 보도했다.

▲임종석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참관단이 22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비행장에는 민족화해협의회 박경철 부회장 및 관계 부문 일꾼들이 참관단을 맞이했다.

▲전국수의축산부문 과학기술발표회가 조선과학기술총연맹 중앙위원회 주최로 20∼21일 평양에서 열렸다고 평양방송이 22일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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