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2중26호모범기대 영예상’ 제정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지난 25일 정령을 통해 ’2중26호모범기대(선반) 영예상’ 칭호를 제정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밝혔다.

이 칭호는 ’26호모범기대 영예상’을 쟁취한 단위들 가운데서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기계설비들의 개선.현대화를 실현하는 단위를 국가적으로 표창하기 위해 제정됐다고 통신은 설명했다.

’26호모범기대 영예상’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대학 재학 시절인 지난 61년 평양방직기계공장에서 ’26호 선반’을 직접 보수한 것을 모범 삼아 제정된 상으로, 공장.기업소의 기계.설비 보호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아흐메트 네스데트 세제르 터키 대통령에게 공화국 선포 83돌에 즈음한 축전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28일 전했다.

김 상임위원장은 또 바츨라프 클라우스 체코 대통령에게 독립국가 형성 88돌에 즈음한 축전을 보냈다고 통신은 소개했다.

▲라오스직업연맹 대표단이 28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제17차 전국프로그램 경연 및 전시회가 19일부터 27일까지 평양에서 열렸다고 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는 500여건의 프로그램이 출품됐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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