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황해북도 각급 학교 교육 환경 개선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모인 강반석 출생 114돌을 맞아 평양 칠골혁명사적지에 있는 그녀의 동상과 묘에 김 위원장이 보낸 화환이 진정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1일 보도했다.

또 노동당 중앙위원회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명의의 화환도 진정됐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북한 주재 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김정일 위원장에게 북한군 창건 74돌을 축하하는 편지를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21일 소개했다.

▲북한을 방문중인 중화전국부녀연합회(전국부련) 구슈롄(顧秀蓮) 주석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부녀대표단이 북.중 친선을 상징하는 ’우의탑’에 화환을 진정했다고 평양방송이 21일 밝혔다.

▲황해북도의 각급 학교들에서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교육을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잘 진행하고 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1일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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