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함세웅 신부 평양 떠나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고문인 함세웅 신부가 방북일정을 모두 마치고 4일 평양을 떠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공항에서는 장재언 조선가톨릭교협회 위원장이 함 신부 일행을 배웅했다.

▲김일성 주석의 95회 생일을 기념해 열리는 제25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기 위한 국제고려인통일연합회 예술단이 4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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