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평양 원신중학교 유경화중학교로 개명

▲평양 원신중학교가 ’공화국 영웅’ 유경화의 이름을 딴 유경화중학교로 명명됐으며 교내에 유경화의 반신상이 세워졌다고 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원신중학교를 나와 김철주사범대학에 다니던 유경화는 2005년 1월 화재 속에서 동료 학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초상화를 구하고 목숨을 잃어 영웅 칭호를 받았다.

▲김정일 위원장의 군 최고사령관 추대 16돌에 즈음해 기록영화 ’병사들의 친어버이’ 제1부가 22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상영됐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이 영화는 “김정일 장군께서 인민군 부대들을 현지 시찰하면서 군인들에게 베풀어 주신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 가운데 일부를 편집하고 있다”고 통신은 소개했다.

▲레 반 크 북한 주재 베트남 대사가 베트남 군대절에 즈음해 21일 연회를 마련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2일 밝혔다.

이날 연회에는 박재경 인민무력부 부부장을 비롯한 북한군 관계자들과 북한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 대사관 무관 등이 초대됐다.

▲북한을 방문했던 윌라아 드앙마니 학장을 단장으로 한 라오스 국립경찰대학 대표단과 강진영 부학부장을 단장으로 한 재일 조선대학교 학생 조국방문단이 22일 평양을 떠났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김일성 주석의 항일투쟁을 도왔다는 중국인 장울화 가족이 김정일 위원장의 군 최고사령관 추대 16돌과 김 위원장 생모 김정숙 90회 생일에 즈음해 축하 꽃바구니를 보내왔다고 중앙통신이 22일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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