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평양서 보육관계자 토론회

▲북한 조선농업근로자동맹(농근맹) 중앙위원회가 3일 일제의 토지수탈을 합법화한 ’토지건물규칙’ 공포 100년을 맞아 이를 비난하는 대변인 담화를 발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대변인은 “일제의 토지약탈은 가장 강도적이고 폭력적인 범죄행위”라며 “전체 조선민족은 일본이 우리 겨레에게 저지른 과거죄악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통신은 전했다.

▲전국 탁아소 보육 일꾼(간부)들의 경험 토론회가 1일 평양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3일 전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불가리아 파르바노프 대통령에게 재선 축하 전문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3일 밝혔다.

▲북한 최고권위를 자랑하는 음악 콩쿠르인 ’2.16예술상’ 개인 경연이 지난달 26일 윤이상음악연구소에서 막이 올랐다고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3일 보도했다.

▲제12차 전국연극축전이 지난달 25일부터 2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됐다고 중앙통신이 3일 전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