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평양방직공장 편직사 직장 조업식

▲평양방직공장 편직사 직장(작업장)이 완공돼 조업에 들어갔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3일 전했다.

방송은 이 직장이 연간 1천여t의 편직사를 생산할 수 있다며 이날 조업식에 곽범기 내각 부총리, 리주오 경공업상, 량만길 평양시 인민위원장, 김남철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제3차 전국어머니대회(11.22) 참가자 가운데 생일을 맞은 35명의 여성에게 생일상을 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3일 보도했다.

▲방글라데시 주체사상연구조직 대표단이 23일 기차를 이용, 귀국했다고 평양방송이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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