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태껸 소재 영화, 평양서 일제히 개봉

▲태껸을 소재로 한 영화 ’평양 날파람’이 13일 평양의 인민문화궁전, 낙원영화관, 선교영화관, 동대원영화관, 낙랑영화관, 통일거리 영화관에서 일제히 개봉한다고 조선중앙TV가 11일 소개했다.

▲평양 주재 팔레스타인 대사가 10일 독립 61주년을 맞아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했다고 중앙통신이 11일 밝혔다. 이날 연회에는 김용진 교육상, 문재철 대외문화연락위원회 위원장 대리, 김형준 외무성 부상, 김당수 외교단사업국장 등이 참석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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