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친선대표단 독일 방문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인 홍선옥 조선.독일친선협회 위원장이 독일을 방문하기 위해 18일 평양을 떠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나이지리아 정부 대표단이 18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이날 비행장에는 김형준 외무성 부상과 주북 나이지리아 대사가 나와 대표단을 맞았으며 저녁에는 환영연회가 열렸다.

민주콩고 노동총연맹 대표단과 앙골라 의사협회 대표단도 이날 각각 북한을 방문했다.

▲중국에서 열린 제5차 아시아태평양 지역 도시시장회의에 참가했던 평양시 인민위원회 대표단(단장 김정식 부위원장)이 18일 평양으로 돌아왔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전했다.

평양역에는 최홍일 시인민위원회 부위원장과 장지국 평양 주재 중국 대사관 참사가 나와 일행을 맞았다.

▲태국 집권 타이락타이당 대표단이 18일 귀국했다고 평양방송이 전했다. 비행장에는 김태종 노동당 중앙위 부부장이 나와 대표단을 전송했다.

▲평양 주재 캄보디아 대사가 18일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이 자리에는 김영일 외무성 부상이 함께 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증조모 리보익의 46주기를 맞아 평양 만경대 묘소에 화환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이날 현지에서 진행된 ’화환 진정식’에는 최태복 노동당 중앙위 비서, 최영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서기장, 곽범기 내각 부총리 등이 참여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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