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최태복 의장, 이란 방문 후 귀환

▲최태복 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최고인민회의 대표단이 이란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21일 평양에 귀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소개했다. 이날 공항에서는 강능수 부의장과 나미니 미안지 북한주재 이란대사 등이 대표단을 맞았다.

▲조선민주여성동맹은 20일 창립 61주년을 맞아 북한주재 쿠바 대사관에서 친선모임을 가졌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이날 모임에는 쿠바 대사관의 여성관계자들이 참석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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