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청진 주재 中총영사 연회

▲함경북도 청진시 주재 중국 총영사가 지난달 31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비공식 중국 방문(1.10-18)을 기념한 연회를 열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일 밝혔다.

이날 연회에는 홍석형 함경북도 당위원회 책임비서와 박수길 도(道)인민위원장 등이 초대됐다.

▲김병남 레바논 주재 북한 대사가 지난달 26일 에밀 라후드 대통령을 만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인사를 전했다고 중앙방송이 1일 보도했다.

▲우간다를 방문했던 조선민주여성동맹 대표단(단장 박순희 중앙위원장)이 지난달 31일 귀국했다고 평양방송이 1일 전했다.

이날 평양역에는 리영희 여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나가 대표단을 맞았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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