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천연기념물도감 식물편 발간

▲조선문화보존사가 북한에만 있는 세계적 희귀 식물들을 소개한 ’조선천연기념물도감’ 제2권 식물편을 발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2005년 제1권이 나온 이 도감은 제3권(동물편)도 곧 출판될 예정이며, 제4권(지리편)과 제5권(지질편)에 대한 자료작업도 진행 중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북한 국가과학원 지리학연구소가 ’항일 여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혁명활동 주요 노정도(1917.12-1949.9)’를 새로 제작했다고 중앙통신이 20일 소개했다.

▲박의춘 외무상이 20일 신임 인사차 방문한 북한 주재 라오스 대사를 만나 대화를 나눴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북한 주재 외국공관 무관단이 김정일 군 최고사령관 추대 16돌과 김정숙 90회 생일에 즈음해 20일 평양문화전시관을 참관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항일투쟁시 김일성 주석의 상관이었던 중국인 저우바오중(周保中)의 딸 가족,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일본 에히메 현대조선문제연구소 대표, 가메다 노보루 북일문화의회 대표 등도 꽃과 선물을 보냈다고 통신은 전했다.

▲윌라아 드앙마니 학장을 단장으로 한 라오스 국립경찰대학 대표단이 20일 북측 관계자를 통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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