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주북 쿠바대사 친선노동

▲엔리케 몬토토 크루스 임시대리대사를 비롯한 평양 주재 쿠바 대사관 직원들이 23일 북.쿠바 친선목장에서 ’친선노동’에 참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23일 인도의 첫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된 프라티바 파틸에게 축전을 보내 양국 친선.협조관계의 강화와 발전을 강조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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