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주북 리비아인민사무소 연회 마련

▲북한주재 리비아 인민사무소 라마단 할리파 자나흐 비서가 9일 평양 고려호텔에서 ’리비아 공동체 선포 30돌’을 기념한 연회를 마련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0일 전했다. 이 연회에는 림경만 무역상과 김경호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제1비서 등이 초대됐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지난달 말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자력갱생, 민족경제 및 자주위업에 관한 아시아지역 토론회’에 북한 조선사회과학자협회 대표단이 참가했다고 중앙통신이 10일 밝혔다.

▲원산시 돼지공장 착공식이 9일 현지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0일 보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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