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조총련 교육대표단 방북

▲빌리 그레이엄과 아들인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 부자가 18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선물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중앙통신은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의 특별보좌관이 백남순 외무상에게 전달했다”고 소개했다. 빌리 그레이엄 목사는 1992년 4월에, 아들인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는 2000년 5월과 2002년 6월에 각각 방북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복강경 수술에서 성과를 거둔 평양시 제3인민병원에 감사를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18일 소개했다.

▲광복 60주년을 맞아 대외문화연락위원회와 조선-러시아친선협회는 17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주북 러시아 대사관원들과 친선연환모임을 가졌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8일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드레이 카를로프 북한주재 러시아 대사와 홍선옥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8월7일공장 창립 30주년 기념보고회가 현지에서 열려 당중앙위원회 감사문이 전달되고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조선중앙TV가 18일 보도했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교육회일꾼대표단이 18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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