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조선국민회’ 기념우표 제작

▲북한 조선우표사는 김일성 주석의 부친인 김형직이 주도했다는 ’조선국민회’ 결성 90돌을 맞아 기념우표를 제작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8일 보도했다.

또 북한의 당.정 고위 간부들이 18일 평양시 강동군의 봉화리혁명박물관을 참관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11월 초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시찰한 함경남도 함주군 금진강 흥봉청년발전소 건설자들이 평양 참관을 위해 18일 평양역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과학백과사전출판사에서 ’선군영장과 시대어 1’, ’사랑의 봄빛’, ’누구나 알아야 할 식물상식’, ’111개 원소 이야기’ 등 다양한 도서를 펴냈다고 조선중앙TV가 18일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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