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제18차 2.16예술상 개인경연 폐막

▲제18차 2.16예술상 개인경연이 12일 김원균 명칭 평양음악대학 음악당에서 폐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민족현악기, 민족성악, 피아노, 손풍금 및 바얀, 무용을 비롯한 12개 부문으로 나뉘어 열린 이번 경연에서는 40명이 입상했고 이들에게는 증서와 메달이 수여됐다.

▲제8차 5.21건축축전이 12일 평양대극장에서 폐막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이번 축전은 도시형성계획과 여러 대상에 대한 설계현상모집, 건축물의 조형화와 예술화를 위한 장식도안과 벽등에 대한 설계현상모집, 건축.건설부문 과학논문 발표회, 건축.건설설계 현대화경연의 형식으로 진행돼 250여건의 설계현상모집작품과 40여건의 건축.건설설계 프로그램, 160여건의 과학논문이 출품됐다.

▲삼지연 혁명전적지 답사숙영소 창립 50주년 기념보고회가 11일 현지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2일 보도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국영 소장이 기념보고를 했다.

▲함흥목재품공장 창립 60주년 기념보고회가 현지에서 개최됐다고 조선중앙TV가 12일 전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노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됐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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