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정춘근 브루나이 대사 신임장 제출

▲정춘근 브루나이 주재 북한 대사가 지난 15일 하지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에게 신임장을 제출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0일 보도했다.

▲조선우표사가 신년 공동사설 내용을 반영하고 ’공화국 창건 60돌을 맞는 올해를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역사적 전환의 해로 빛내이자’는 구호가 새겨진 7종의 우표를 제작했다고 중앙방송이 20일 전했다.

▲평양일용품공장이 대량으로 생산하고 있는 ’서리꽃’ 칫솔이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북한의 주간지인 통일신보 최근호(1.19)가 소개했다.

▲콩고 사회주의당 총비서, 방글라데시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태국-북한친선협회 위원장 등이 새해를 맞아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내왔다고 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이 20일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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