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정일봉상’ 태권도대회 개막

▲제10차 ’정일봉상’ 전국 태권도 선수권대회가 27일 평양 태권도전당에서 개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7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해 태권도와 함께 바둑, 씨름 경기를 진행한다. 개막식에는 김중린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황봉영 조선태권도위원장이 참석했다.

▲도(道) 대항 체육경기대회 유도경기가 평양 청춘거리 중경기관에서 열리고 있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27일 전했다.

이번 유도경기에는 각 도에서 올라온 8개 단체 남녀 선수들이 8개 체급에 참여해 28일까지 실력을 겨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문헌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 데 대하여’ 발표 10돌을 기념한 중앙연구토론회가 27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개최됐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최태복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김용진 교육상 등이 참석했다.

▲방북 중인 러시아 국립아카데미 민속합창단이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과 강원도 김일성동지 혁명사적관, 송도원 국제소년단 야영소 등지를 참관했다고 평양방송이 27일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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