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전력공업성, 피뢰 보호장치 개발

▲북한 전력공업성의 ’전력 및 원격조종연구소’가 최근 전력계통에 맞는 주파수 변환장치를 개발했으며, 이를 각지 화력발전소에 도입하기 위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4일 소개했다.

▲올해 첫 ’체육의 날’이었던 지난 13일 평양에서 내각과 중앙기관 직원들이 집단달리기를 하는 등 각지에서 체육 행사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4일 전했다.

이날 평양화력발전연합기업소와 김종태전기기관차공장 등 공장.기업소에서는 태권도와 배구경기를 벌였으며, 자강도와 평안남도, 함경남도에서는 밧줄당기기와 국방체육경기가 이어졌다고 통신은 전했다.

북한은 지난 92년부터 매월 둘째 주 일요일을 체육의 날로 정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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