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전기석탄공업성 대표단 중국 방문

▲신영성 전기석탄공업성 부상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5일 중국에서 열리는 북.중 수력발전회사 이사회 제57차 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을 떠났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양국이 압록강의 수력 자원을 공동 관리하기 위해 세운 수력발전회사는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박봉주 내각 총리가 카지미에르즈 마르친키에비츠 폴란드 신임 총리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5일 전했다.
백남순 외무상도 폴란드 외무장관 앞으로 축전을 보냈다.

▲평안남도 숙천군 송배전소가 현지 벼탈곡을 위한 전력을 원활히 공급하고 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5일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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