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전국태권도 대회에서 평양시 태권도학교 1위

▲팔레스타인의 무하마드 조로브 북한 주재 대사가 10일 북한 정권 수립 59(9.9)주년을 기념해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밝혔다. 이날 연회에는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병팔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장, 문재철 대외문화연락위원장 대리 등이 초대됐다.

▲조선중앙텔레비전은 11일 중국 쓰촨성 청두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북한과 미국간 2007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축구 조별리그 B조 1차전 경기를 방영했다.

또 중앙통신은 이날 경기에서 북한과 미국이 2대 2로 비겼다고 소개했다.

▲캄보디아의 노로돔 시아모니 국왕이 북한 정권수립 59주년을 축하해 캄보디아 주재 북한 대사관에 지난 7일 대형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지난달 20일 평양 태권도전당에서 열린 제2차 ’9월10일상’ 전국태권도 종합경기대회에서 평양시 태권도학교 선수단이 종합 1위를 차지해 우승컵을 받았다고 중앙통신이 11일 전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