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장애자학교 첫 특기발표회 열려

▲북한의 농아.맹아학교에서 선발된 소.중학년반(초.중.고교과정) 남녀 학생 25명이 출연한 ’장애자학생특기발표회’가 지난달 19~20일 평안남도 성천농아학교에서 열렸다고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가 3일 전했다. 같은 기간 농아.맹아학교 교장과 교원이 참가하는 토론회도 열렸다.

북한에서 장애자학생특기발표회가 진행된 것은 처음이라고 조선신보는 덧붙였다.

▲김세정 학부장을 단장으로 한 조총련 조선대학교 학생조국(북한)방문단이 3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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